피해 배상은 중국 12315·소송·변호사를 통해 요구하세요. 혼자 만나거나 돈과 비공개를 조건으로 묶지 마세요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배상을 요구하는 것은 법적 근거가 있으며 금액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공갈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절차적 대가는 클 수 있습니다. 궈리는 공갈죄로 5년형을 살고 나서 재심에서 무죄가 됐습니다. 기록이 남는 경로를 이용하고 상대가 지정한 장소에 혼자 가지 말며 돈을 주면 공개하지 않겠다는 조건을 말하지 마세요.
필요한 것
원문은 신고 자체는 무료라고 설명하며 12315·법원·변호사를 통한 청구를 제시합니다. 직접 만난다면 대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녹음하세요. 상대와 단둘이 해결하고 싶은 마음을 참는 것이 어렵습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중국 공식 사례에서 2008년 일부 스언(施恩) 분유에 멜라민이 검출된 뒤 궈리의 딸 검사에서는 양쪽 신장의 중앙 집합계에 여러 점 모양 고에코가 관찰됐습니다. 궈리는 판매자·회사에 반복해 배상을 요구하고 언론에 알렸습니다. 2009년 6월 회사가 40만 위안을 보상하는 합의를 했고 궈리는 추가 추궁·배상을 포기한다는 서면을 냈습니다. 이후 회사가 신고했고 차오안현 법원은 공갈죄로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광둥성 검찰원은 불법 영득 의도를 입증할 증거가 부족하고, 법정대리인으로서 제조사에 배상을 요구할 법적 권리가 있으며, 소비자는 합법적 권익 침해를 언론으로 폭로·비판할 권리가 있다며 재심을 건의했습니다. 2017년 4월 7일 광둥성 고급법원은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불법 영득 목적으로 협박해 재물을 강요했다는 원심의 사실이 불명확하고 증거가 부족하며 행위가 민사분쟁 범위를 넘지 않았다는 이유였습니다. 궈리는 2009년 7월 23일부터 2014년 7월 22일까지 1,826일 구금됐습니다. 중국 광둥의 2017년 재심 사례입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연구와 참고 자료
중국 광둥성 인민검찰원 (2017). 재심 건의로 궈리 사건 무죄 변경, 허위안시 인민검찰원 재게시. https://jcy.heyuan.gov.cn/node/142; 중국 광둥성 고급인민법원 배상위원회 (2018). 궈리의 재심 무죄를 이유로 한 차오저우시 중급인민법원 상대 국가배상 사건, (2018)粤委赔11号. https://www.gdcourts.gov.cn/caipanwenshuxuandeng/caipanwenshuxuandeng/content/post_104570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