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해서 생각해야 하는 일은 몇 초의 방해도 막아 두세요
평균 2.8초 방해만으로 이후 절차 오류가 두 배, 4.4초 방해는 세 배가 됐습니다. 현장 관찰에서는 원래 일로 돌아오기까지 평균 25분이 걸렸고 사이에 다른 일 두 개가 끼었습니다. 방해받은 사람은 더 빨리 일했지만 스트레스·좌절·노력 부담도 컸습니다.
필요한 것
무료입니다. 문을 닫거나 헤드폰을 쓰거나 ‘방해하지 마세요’ 표시를 둡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실험실의 순차 과제에서 평균 2.8초 중단은 단계 오류율을 두 배, 4.4초는 세 배로 높였습니다. 사무실 정보근로자 24명의 현장 관찰에서는 평균 11분마다 업무 주제가 바뀌고 57%의 주제가 중단됐습니다. 당일 원래 주제로 돌아오는 데 평균 25분 26초가 걸렸으며 사이에 다른 업무 2.26개가 끼었습니다. 48명 실험에서는 중단된 사람이 더 빨리 수행했지만 스트레스·좌절·시간 압박·노력 부담을 더 크게 보고했습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현장 연구는 남이 찾아오는 방해와 스스로 다른 것을 여는 방해를 나눴습니다. 문을 닫는 것은 전자만 막으므로 후자는 1번 알림 끄기, 5번 메시지 일괄 처리와 함께 관리하세요.
연구와 참고 자료
Altmann, Trafton & Hambrick (2014). Momentary interruptions can derail the train of thought. Journal of Experimental Psychology: General. https://doi.org/10.1037/a0030986 ; Mark, Gonzalez & Harris (2005). No task left behind? Examining the nature of fragmented work. CHI 2005. https://doi.org/10.1145/1054972.1055017 ; Mark, Gudith & Klocke (2008). The cost of interrupted work: More speed and stress. CHI 2008. https://doi.org/10.1145/1357054.1357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