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장수조언 40 · 읽는 데 6분

야간근무 기간이 길수록 심혈관 위험이 커집니다. 가능하다면 일찍 근무를 바꾸세요

근거 A등급비용 대비 효과: 보통
쉽게 말하면

야간근무자는 비야간근무자보다 심혈관질환이 약 13%, 심혈관 사망이 약 27% 많았습니다. 5년 더 근무할 때마다 심혈관질환이 약 7% 더 많았습니다. 누적 연수를 고려해 가능하면 일찍 전환하세요. 야간근무의 발암 근거는 흔히 알려진 말보다 약합니다.

돈많은 비용
시간약간의 시간
노력꾸준함 필요

필요한 것

부서·직장을 바꾸면 임금과 야간수당이 줄 수 있습니다. 구직에 시간이 들고 결정도 쉽지 않습니다. 직업을 고를 때 미리 고려하면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관찰연구 23개 합산에서 야간근무자의 심혈관 사건 위험은 약 13% 높았습니다(RR 1.13, 95% CI 1.101.16). 심혈관 사망은 약 27% 높았습니다(RR 1.27, 1.181.36). 5년 추가마다 심혈관질환 발생은 약 7%(RR 1.07, 1.041.09), 심혈관 사망은 약 5%(RR 1.05, 1.031.06) 높았습니다. 질환별로 관상동맥질환 발생은 약 22%(1.22, 1.161.28), 관상동맥질환 사망은 약 22%(1.22, 1.101.36), 허혈성심장질환 사망은 약 39%(1.39, 1.061.84), 뇌졸중 사망은 약 49%(1.49, 1.042.12) 높았습니다. 뇌졸중 발생 자체는 유의하지 않았습니다(1.06, 0.95~1.18).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모두 관찰연구입니다. 야간근무자는 흡연·체중·소득부터 다르므로 완전히 보정할 수 없습니다. 발암 근거도 통념보다 약합니다. 연구 12개·유방암 12,132건의 합산에서 야간근무 경험자의 위험은 약 5% 높았으나 신뢰구간이 1을 포함했습니다(RR 1.05, 0.961.14). 20년 이상 집단은 약 25% 높았지만(1.25, 1.011.55) 영향력 분석 후 유의성이 사라지고 출판편향 보정 후 1에 가까워졌습니다. 저자는 연관성이 확립됐다고 보기에는 멀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국 남성을 16.1년 추적한 암 8,202건 연구에서도 전체 암·주요 암 대부분과 연관성이 없었고 누적 1120년 집단의 췌장암만 약 59% 높았습니다(HR 1.59, 1.092.31). 따라서 이 항목은 암보다 심혈관 위험을 기준으로 합니다. 모든 사람이 야간근무를 떠나야 한다는 뜻은 아니며 누적 연수와 자기 사정을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현재 근무 중이라면 1번 금연, 12번 혈압·지질 관리, 39번 보충 수면부터 실천하세요. 추가로 식사를 낮에 집중하거나, 밤의 강한 빛과 낮의 엄격한 차광으로 생체시계를 옮기는 방법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원문은 후자를 생체시계를 실제로 이동시키는 것이 입증된 유일한 방법이라고 설명합니다. 일반 실내조명에서 6일 연속 야간근무를 해도 생체시계가 바뀌지 않았지만 7,000~12,000룩스의 강한 빛과 거의 완전한 주간 암흑을 조합하면 4일 만에 뒤집혔습니다. 밤의 충분히 밝은 빛, 낮잠 때 엄격한 차광, 퇴근길 선글라스로 아침 햇빛 차단이라는 세 가지가 모두 필요하며 마지막을 빠뜨리면 효과를 잃습니다. 두 대책 모두 평가변수는 대사지표·수면까지이며 실제 심혈관 위험을 낮추는지 시험한 연구는 없습니다. 쉬는 날 낮 생활로 돌아가면 시계도 다시 바뀝니다. 빛의 양·원래 수치·추가 출처와 몸의 시간 인식은 생체시계와 야간근무를 참고하세요.

연구와 참고 자료

Xi J, Ma W, Tao Y 외 (2025). Association between night shift work and cardiovascular disease: a systematic review and dose-response meta-analysis. Frontiers in Public Health. https://doi.org/10.3389/fpubh.2025.1668848 ; Esposito G, Bravi F, Santucci C 외 (2025). Night shift work and breast cancer risk in healthcare worker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ccupational Medicine. https://doi.org/10.1093/occmed/kqaf040 ; Shen QM, Li ZY, Tan YT 외 (2026). Night shift work and risk of total and site-specific cancer: results from a prospective cohort study among Chinese men. Scandinavian Journal of Work, Environment & Health. https://doi.org/10.5271/sjweh.4290 ; Czeisler CA, Johnson MP, Duffy JF 외 (1990). Exposure to bright light and darkness to treat physiologic maladaptation to night work.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322(18), 1253-1259. https://doi.org/10.1056/NEJM19900503322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