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술을 마시고 끊으면 손이 떨리거나 가슴이 두근거리는 사람은 혼자 갑자기 끊지 마세요
매일 많이 마시던 사람이 갑자기 끊으면 금단이 생깁니다. 가벼우면 떨림·발한·두근거림·불면, 심하면 경련이나 진전섬망이 생기며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상황입니다. 노르웨이 3만 명 이상 추적연구에서 진전섬망 경험 집단은 이후 해마다 8%가 사망했습니다. 끊으려면 먼저 병원에서 하루 음주량을 정확히 말하세요.
필요한 것
중국 정신건강의학과·중독의학과 접수비는 몇~수십 위안입니다. 심하면 며칠 입원해야 합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2026년 임상 종설은 장기 과음자가 갑자기 끊거나 크게 줄인 뒤 금단증후군이 생길 수 있다고 명시합니다. 증상은 떨림·자율신경 항진·불안·불면·지각 이상·경련 발작·진전섬망이며 일반 내과 진료에서도 흔하고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노르웨이 전국 등록 코호트는 20092015년 알코올 의존·금단·진전섬망 진단자 36,287명을 포함했습니다. 연간 사망률은 진전섬망군 8.0%, 금단군 5.0%, 의존군 3.6%였습니다. 진전섬망군의 표준화사망비는 9.8(95% CI 8.910.7)로 같은 연령의 일반 인구보다 약 9.8배라는 뜻입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연구와 참고 자료
Caputo F, Lungaro L, Costanzini A, De Giorgio R, Addolorato G (2026). Alcohol withdrawal syndrome in hospitalized patients: a practical review. European Journal of Internal Medicine, 107103. https://doi.org/10.1016/j.ejim.2026.107103 ; Bramness JG, Heiberg IH, Høye A, Rossow I (2023). Mortality and alcohol-related morbidity in patients with delirium tremens, alcohol withdrawal state or alcohol dependence in Norway: A register-based prospective cohort study. Addiction, 118(12), 2352–2359. https://doi.org/10.1111/add.16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