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적게 마시거나 마시지 마세요
주당 순알코올 100g을 넘으면 마실수록 수명이 짧았습니다. 100g은 맥주 약 2.5L입니다. 40세 때 주당 100200g을 마시는 사람은 기대수명이 약 반년, 200350g은 12년, 350g 초과는 45년 짧았습니다. 전체 건강을 고려한 가장 유리한 양은 0입니다.
필요한 것
돈과 시간이 들지 않고 절약됩니다. 모임에서 권하는 술을 거절할 때의 어색함이 어려운 부분입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전향적 관찰연구 83개·현재 음주자 약 60만 명의 합산에서 사망 위험 최저점은 주당 순알코올 100g 이하였습니다. 알코올 5% 맥주 약 2.5L 또는 40도 중국 바이주 약 300mL입니다. 40세 때 주당 100200g은 기대수명 약 6개월 감소, 200350g은 12년, 350g 초과는 45년 감소와 관련됐습니다. 원 논문은 수명 연수로 보고했습니다. GBD 2016 세계질병부담 연구가 여러 건강 손실을 합산한 최저위험 음주량은 주당 0잔이었습니다. 연구설계 편향을 보정한 다른 메타분석에서 하루 1.324g은 평생 비음주자보다 사망 위험이 약 7% 낮았으나(RR 0.93)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하루 4564g은 약 19%(RR 1.19), 65g 이상은 약 35%(RR 1.35) 높았습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논쟁이 있습니다. 소량 음주가 이롭다는 쪽의 관찰연구 34개 합산은 전체 사망률이 최대 17~18% 낮다고 보고했습니다. 남성 하루 4잔 이하, 여성 2잔 이하를 제시하며 그 범위 안에서는 많이 마시는 쪽의 사망률이 낮았습니다. 반대쪽은 비음주 집단에 병 때문에 끊은 사람과 원래 건강이 나쁜 사람이 섞였다고 봅니다. 이 영향을 따로 보정한 메타분석에서는 보호효과가 사라졌고 GBD도 0을 가장 안전하다고 제시했습니다. 원문의 실용적 해석은 적은 음주가 수명을 뚜렷하게 해치지는 않지만 많은 음주는 해치며, 건강을 위해 술을 시작할 근거는 없다는 것입니다. 줄이는 방법은 22번, 매일 마시는 사람이 혼자 갑자기 끊으면 안 되는 이유는 21번을 참고하세요.
연구와 참고 자료
Wood AM 외 (2018). Risk thresholds for alcohol consumption: combined analysis of individual-participant data for 599 912 current drinkers in 83 prospective studies. Lancet. https://doi.org/10.1016/S0140-6736(18)30134-X ; GBD 2016 Alcohol Collaborators (2018). Alcohol use and burden for 195 countries and territories, 1990–2016: a systematic analysis for the Global Burden of Disease Study 2016. Lancet. https://doi.org/10.1016/S0140-6736(18)31310-2 ; Zhao J 외 (2023). Association Between Daily Alcohol Intake and Risk of All-Cause Mortality: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es. JAMA Network Open. https://doi.org/10.1001/jamanetworkopen.2023.6185 ; Di Castelnuovo A 외 (2006). Alcohol dosing and total mortality in men and women: an updated meta-analysis of 34 prospective studies.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https://doi.org/10.1001/archinte.166.22.2437 (반대 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