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절이 의심되면 원래 위치에서 받쳐 움직임을 줄이고, 천을 댄 냉찜질은 한 번에 20분 이내로 하세요
팔다리 손상은 우선 골절 가능성을 생각하세요. 서거나 움직일 수 있어도 배제되지 않으며 영상검사가 필요합니다. 손·삼각건·판으로 원래 위치에서 받쳐 고정하고 냉찜질을 가능한 한 빨리, 한 번에 20분 이하로 합니다. 스스로 뼈를 맞추지 마세요. 뼈가 피부를 뚫었다면 먼저 지혈하고 깨끗한 드레싱으로 덮되 밀어 넣지 않습니다.
필요한 것
무료입니다. 단단한 판·말아 놓은 잡지·옷으로 받치고 찬 물건과 피부 사이에 천을 대세요.
기대할 수 있는 것
국제적십자·적신월사연맹의 2025년 지침은 팔다리 손상을 가능한 골절로 다루고 불확실하면 골절로 간주하도록 합니다. 원문은 확진의 정확한 방법을 X선 촬영으로 설명합니다. 고정의 목적은 움직임·통증 최소화이며 냉찜질은 통증을 줄이되 피부손상을 피하려고 연속 최대 20분입니다. 대퇴골 같은 긴뼈 손상은 뼈 자체의 출혈도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뚜렷한 통증·부종, 쇼크, 대퇴골 골절, 명백한 변형이면 구급신고합니다. 각변형 골절의 현장 정복은 두 조건을 모두 갖춘 경우에만 고려합니다. 외딴 곳·자원 부족 상황에서 아래쪽 사지가 차고 창백하거나 이동을 위한 고정이 불가능하며, 구조자가 훈련받은 경우입니다. 열린 골절은 지혈·감염예방이 우선입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연구와 참고 자료
International Federation of Red Cross and Red Crescent Societies (2025). International First Aid, Resuscitation and Education Guidelines 2025, 301–302쪽. https://www.ifrc.org/sites/default/files/2026-03/IFRC%20International%20First%20Aid,%20Resuscitation%20and%20Education%20Guidelines%202025.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