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에너지조언 5 · 읽는 데 3분

배우자 사망 후 첫 반년에는 식사·수면·약·재진을 함께 챙길 사람을 정하자

근거 A등급비용 대비 효과: 높음
쉽게 말하면

사별 후 6개월 미만의 사망 위험은 배우자가 있는 집단보다 약 40% 높았고 이후에는 약 14% 높았다. 한 분석에서 남성은 약 23% 높았지만 여성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뚜렷하지 않았다. 마음을 다잡으라는 말보다 약·식사·진료를 실제로 챙길 사람이 필요하다.

돈비용 없음
시간간편하게
노력약간의 노력

필요한 것

비용 없이 자녀·형제자매·친구 중 한 사람에게 정기 방문이나 전화를 부탁한다. 구체적으로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기대할 수 있는 것

전향적 연구 15개, 2,263,888명의 메타분석에서 사별 6개월 미만의 사망 RR은 1.41(95% CI 1.261.57), 이후는 1.14(1.101.18)였다. 남성은 1.23(1.181.28), 여성은 1.04(1.001.08)로 여성의 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65세 미만과 이상 차이는 뚜렷하지 않았다. 다른 분석은 문헌 123편, 추정 1,377개, 5억 명 이상을 합쳤고 보정 HR 1.23(1.191.28)이었다. 남성은 1.27(1.191.35), 여성은 1.15(1.08~1.22)로 남성에서 더 컸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관찰자료라 부부의 비슷한 생활습관·질환 같은 다른 요인을 완전히 제거할 수 없다. 그래도 첫 반년 위험이 이후보다 크다는 패턴이 두 독립 분석에서 같아 집중적으로 안부를 챙길 시기로 볼 수 있다. 남성은 위험이 높으면서 도움 요청은 적은 경향이 있다. 사별한 노인의 계좌·후견·유언은 17장도 참고한다. 혼자 살거나 자녀를 잃어 맡길 사람이 없으면 6항의 지역사회·휴대전화 도움망을 활용하자.

연구와 참고 자료

Moon JR, et al.(2011). Widowhood and mortality: a meta-analysis. PLoS ONE. https://doi.org/10.1371/journal.pone.0023465; Shor E, et al.(2012). Widowhood and mortality: a meta-analysis and meta-regression. Demography. https://doi.org/10.1007/s13524-012-0096-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