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사망 후 첫 반년에는 식사·수면·약·재진을 함께 챙길 사람을 정하자
사별 후 6개월 미만의 사망 위험은 배우자가 있는 집단보다 약 40% 높았고 이후에는 약 14% 높았다. 한 분석에서 남성은 약 23% 높았지만 여성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뚜렷하지 않았다. 마음을 다잡으라는 말보다 약·식사·진료를 실제로 챙길 사람이 필요하다.
필요한 것
비용 없이 자녀·형제자매·친구 중 한 사람에게 정기 방문이나 전화를 부탁한다. 구체적으로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기대할 수 있는 것
전향적 연구 15개, 2,263,888명의 메타분석에서 사별 6개월 미만의 사망 RR은 1.41(95% CI 1.261.57), 이후는 1.14(1.101.18)였다. 남성은 1.23(1.181.28), 여성은 1.04(1.001.08)로 여성의 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65세 미만과 이상 차이는 뚜렷하지 않았다. 다른 분석은 문헌 123편, 추정 1,377개, 5억 명 이상을 합쳤고 보정 HR 1.23(1.191.28)이었다. 남성은 1.27(1.191.35), 여성은 1.15(1.08~1.22)로 남성에서 더 컸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연구와 참고 자료
Moon JR, et al.(2011). Widowhood and mortality: a meta-analysis. PLoS ONE. https://doi.org/10.1371/journal.pone.0023465; Shor E, et al.(2012). Widowhood and mortality: a meta-analysis and meta-regression. Demography. https://doi.org/10.1007/s13524-012-0096-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