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에너지조언 25 · 읽는 데 3분

마음에 걸리는 일을 며칠간 글로 써 볼 수는 있지만, 치료를 대신한다고 기대하지 마세요

근거 B등급비용 대비 효과: 보통논쟁 있음
쉽게 말하면

괴로운 일을 쓰는 것은 평균적으로 아주 작은 이익이 있었지만 종합 결과도 일치하지 않았고 두 메타분석은 효과를 찾지 못했습니다. 비용이 거의 없어 시도할 수는 있습니다. 감정 문제가 심하다면 진료 대신 쓰지 마세요.

돈비용 없음
시간간편하게
노력부담 없이

필요한 것

무료입니다. 연구에서 흔히 쓴 방식은 34회, 매회 1520분입니다. 힘들게 하는 사건에 대한 가장 깊은 생각과 감정을 적습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무작위 배정 연구 146개 메타분석에서 중요한 일을 글로 쓰거나 말하는 자기노출의 평균 효과는 작지만 유의한 양의 값이었습니다(r=.075). RCT만 모은 다른 메타분석 30개 시험에서는 신체·정신건강 모두 유의한 효과가 없었습니다. 암 환자·생존자의 RCT 16개 합산도 심리·신체·삶의 질 모두 유의하지 않았으며 심리 효과는 g=0.04, 95% CI -0.06~0.14였습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논쟁이 있습니다. 지지하는 쪽은 146개 연구 종합에서 작지만 양의 효과를 보고했고, 반대쪽은 RCT만 모은 두 종합 연구에서 유의한 효과가 없었습니다. 횟수·시간은 초기 실험설계에서 온 것으로 Mogk 종설 초록에도 나옵니다. 돈·시간이 거의 들지 않고 혼자 할 수 있어 말하고 싶지 않거나 말할 사람이 없을 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를 측정한 것은 아니며 시간으로 분류한 것은 저자의 판단입니다. 쓸수록 괴롭다면 멈추고 중국에서는 12356에 전화하세요(1장 25번).

연구와 참고 자료

Frattaroli J (2006). Experimental disclosure and its moderators: a meta-analysis. Psychological Bulletin. https://doi.org/10.1037/0033-2909.132.6.823 ; Mogk C, Otte S, Reinhold-Hurley B, Kröner-Herwig B (2006). Health effects of expressive writing on stressful or traumatic experiences - a meta-analysis. Psycho-Social Medicine.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2736499/ ; Zachariae R, O'Toole MS (2015). The effect of expressive writing intervention on psychological and physical health outcomes in cancer patients--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Psycho-Oncology. https://doi.org/10.1002/pon.3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