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더 나빠질 거야’라는 생각은 사실보다 증상으로 바라보세요
20년간 추적한 쌍둥이 연구에서 비관 점수가 한 단계 높을 때 사망 위험은 약 13%, 심혈관 사망은 약 20% 높았습니다. 반대로 낙관 점수가 높다고 비슷한 이익이 나타나지는 않았습니다. 다룰 대상은 비관이지 긍정성이 부족하다는 자책이 아닙니다.
필요한 것
무료입니다. 그 생각을 사실이 아니라 다룰 수 있는 증상으로 보는 것이 어렵습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호주 50세 이상 쌍둥이 2,978명을 평균 20년 추적했으며 1,068명이 사망했습니다. 비관 척도 1표준편차 증가마다 사망 위험은 약 13% 높았습니다(위험비 1.134, 95% CI 1.0651.207, P=8.85×10⁻⁵). 심혈관 사망은 약 20% 높았습니다(1.196, 1.0451.368, P=0.0093). 암 사망과는 관련이 없었고 낙관 점수도 사망률과 뚜렷한 관련이 없었습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논쟁이 있습니다. 배정 없는 관찰입니다. 먼저 병이 생겨 비관적이 됐다는 반론에 연구진은 그렇다면 암 사망도 관련돼야 한다고 답했지만 측정하지 못한 요인이 여전히 있을 수 있습니다. 낙관에 보호효과가 없었으므로 억지로 긍정적인 생각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비관적 예상이 미래를 정확히 예측한다고 믿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연구와 참고 자료
Whitfield JB, Zhu G, Landers JG, Martin NG (2020). Pessimism is associated with greater all-cause and cardiovascular mortality, but optimism is not protective. Scientific Reports, 10, 12609. https://doi.org/10.1038/s41598-020-69388-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