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과 법률조언 40 · 읽는 데 3분

칼·철근·유리가 몸에 박혔다면 뽑지 말고 주변을 압박해 지혈하며 흔들리지 않게 받치세요

근거 B등급비용 대비 효과: 높음
쉽게 말하면

뽑으면 대출혈이 생기고 손상 깊이 판단도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중국 120에 신고하고 이물 주변을 손·드레싱으로 압박하며 받쳐 고정하세요. 복부에서 장기가 나오면 밀어 넣지 말고 깨끗한 젖은 드레싱으로 덮습니다. 공기방울이 나오는 흉부 상처를 비닐로 완전히 막으면 폐를 압박할 수 있습니다.

돈비용 없음
시간간편하게
노력약간의 노력

필요한 것

무료입니다. 먼저 뽑고 싶은 본능을 억제하고 구급차를 기다려야 합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국제적십자·적신월사연맹의 2025년 지침은 박힌 칼 등 이물 주변을 압박하고 고정하되 제거하지 말라고 합니다. 흉부·복부 이물을 제거하면 대출혈과 손상 평가의 어려움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맥박에 따라 움직이는 이물은 움직임을 억지로 막지 말고 느슨하게 받칩니다. 노출된 장기를 밀어 넣지 않습니다. 심하게 출혈하지 않는 열린 흉벽 상처는 밀폐로 공기가 흉강에 쌓여 폐 일부·전체가 허탈되는 기흉을 피하기 위해 드레싱 없이 열어 둘 수 있습니다. 모든 관통성 흉복부 상처는 즉시 구급신고 대상입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지침의 합의된 방법이지만 부상자를 제거·비제거군으로 나눠 시험할 수 없어 무작위시험은 없고 B등급입니다. 원문은 이물이 기도를 막아 숨을 쉬지 못하는 경우를 예외로 설명합니다. 병원에서는 접수 줄보다 응급실 중증도 분류대에서 관통상임을 즉시 알리세요. 소생실 평가가 필요한 상처입니다. 24장 8번을 참고하세요. 실제 관통상은 중국 120을 불러 병원에 사전 준비를 요청하게 하세요. 압박·지혈대는 12번을 참고하세요.

연구와 참고 자료

International Federation of Red Cross and Red Crescent Societies (2025). International First Aid, Resuscitation and Education Guidelines 2025, 256–257·267–268쪽. https://www.ifrc.org/sites/default/files/2026-03/IFRC%20International%20First%20Aid,%20Resuscitation%20and%20Education%20Guidelines%202025.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