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철근·유리가 몸에 박혔다면 뽑지 말고 주변을 압박해 지혈하며 흔들리지 않게 받치세요
뽑으면 대출혈이 생기고 손상 깊이 판단도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중국 120에 신고하고 이물 주변을 손·드레싱으로 압박하며 받쳐 고정하세요. 복부에서 장기가 나오면 밀어 넣지 말고 깨끗한 젖은 드레싱으로 덮습니다. 공기방울이 나오는 흉부 상처를 비닐로 완전히 막으면 폐를 압박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것
무료입니다. 먼저 뽑고 싶은 본능을 억제하고 구급차를 기다려야 합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국제적십자·적신월사연맹의 2025년 지침은 박힌 칼 등 이물 주변을 압박하고 고정하되 제거하지 말라고 합니다. 흉부·복부 이물을 제거하면 대출혈과 손상 평가의 어려움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맥박에 따라 움직이는 이물은 움직임을 억지로 막지 말고 느슨하게 받칩니다. 노출된 장기를 밀어 넣지 않습니다. 심하게 출혈하지 않는 열린 흉벽 상처는 밀폐로 공기가 흉강에 쌓여 폐 일부·전체가 허탈되는 기흉을 피하기 위해 드레싱 없이 열어 둘 수 있습니다. 모든 관통성 흉복부 상처는 즉시 구급신고 대상입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연구와 참고 자료
International Federation of Red Cross and Red Crescent Societies (2025). International First Aid, Resuscitation and Education Guidelines 2025, 256–257·267–268쪽. https://www.ifrc.org/sites/default/files/2026-03/IFRC%20International%20First%20Aid,%20Resuscitation%20and%20Education%20Guidelines%202025.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