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나면 먼저 자리를 떠나고, 상대를 적보다 날씨 같은 변수로 바라보세요
일어난 일을 다른 관점에서 해석하거나 상대의 입장을 생각하면 감정이 낮아졌고 후자의 효과가 더 컸습니다. 억지로 감정을 누르는 것은 효과가 없었습니다. 자신을 모욕한 사람에게 보복한 사람은 오히려 더 오래 곱씹었고, 보복하지 않은 사람은 더 빨리 넘겼습니다. 보복의 후련함을 미리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필요한 것
무료입니다. 즉시 맞받아치지 않고 떠난 뒤 처리 여부를 결정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실험 비교 306개를 합산한 메타분석에서 인지적 재평가의 감정 효과크기는 d=0.36, 상대 관점에서 보기는 d=0.45, 주의 전환은 d=0.27이었습니다. 감정을 억누르는 방법은 효과가 없었습니다(d=-0.04). 별도의 실험 세 개에서는 가해자를 처벌한 사람이 이후 상대를 더 오래 반추했고 처벌하지 않은 사람은 더 빨리 넘겼습니다. 사람들은 보복 후 만족감을 미리 과대평가했습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연구와 참고 자료
Webb TL, Miles E, Sheeran P (2012). Dealing with feeling: A meta-analysis of the effectiveness of strategies derived from the process model of emotion regulation. Psychological Bulletin. https://doi.org/10.1037/a0027600 ; Carlsmith KM, Wilson TD, Gilbert DT (2008). The paradoxical consequences of revenge.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https://doi.org/10.1037/a0012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