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시는 안경만의 문제가 아니다. 도수가 높을수록 이후 망막·황반·녹내장 위험이 커진다
근시는 예방·진행 관리가 중요하며 안구의 구조적 변화를 단순히 되돌리는 것은 어렵다. 비근시 집단과 비교한 근시성 황반변성 오즈는 경도에서 10여 배, −6D 이상의 고도근시에서 수백 배였고 망막박리는 약 3배·13배였다. 일찍 시작하고 빨리 진행할수록 장기 관리가 중요하다.
필요한 것
기대할 수 있는 것
2019년 6월 이전 연구를 합친 고찰은 경도 −0.5−3.00D, 중등도 −3.00−6.00D, 고도 ≤−6.00D로 나눴다. 비근시 대비 근시성 황반변성 OR은 각각 13.57(95% CI 6.1829.79), 72.74(33.18159.48), 845.08(230.053104.34)이었다. 망막박리는 3.15(1.925.17), 8.74(7.2810.50), 12.62(6.6523.94), 후낭하백내장은 1.56(1.321.84), 2.55(1.983.28), 4.55(2.667.75)였다. 개방각녹내장은 경도 1.59(1.331.91), 중등도·고도를 합쳐 2.92(1.894.52)였다. 60세 이후 시력 손상 OR은 세 단계에서 1.71(1.072.74), 5.54(3.129.85), 87.63(34.50222.58)이었다. 중국 핵심지식도 고도근시에서 백내장·개방각녹내장·근시성 황반질환·망막박리·근시성 시신경질환 같은 실명 위험 질환이 많으며 근시는 예방·관리할 수 있지만 비가역적이라고 설명한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연구와 참고 자료
Haarman AEG, Enthoven CA, Tideman JWL, Tedja MS, Verhoeven VJM, Klaver CCW(2020). The complications of myopia: a review and meta-analysis. Investigative Ophthalmology & Visual Science, 61(4), 49. https://doi.org/10.1167/iovs.61.4.49;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판공청(2023), 근시 예방·관리 핵심지식 10항(国卫办妇幼函〔2023〕278号). https://www.gov.cn/zhengce/zhengceku/202307/content_6894284.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