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지는 듯한 극심한 통증이 가슴에서 등·허리로 이동하면 구급신고 때 통증의 이동을 설명하세요
중국 120에 ‘찢어지는 듯하고 아래로 이동하는 통증’이라고 설명하세요. 인용된 자료에서 수술 없이 약물치료만 받은 A형 대동맥박리의 사망률은 58%였습니다. 심근경색과 치료가 달라 의사가 박리를 의심해야 조영 CT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양팔 혈압 차이가 크거나 한쪽 맥박이 잡히지 않는다면 함께 알리세요.
필요한 것
신고 자체는 무료입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국제 급성 대동맥박리 등록 IRAD는 12개 센터의 464건을 모았습니다. 대동맥박리는 가슴·등의 찢어지는 통증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초기 호소는 갑자기 시작된 극심하고 날카로운 통증이었습니다. 입원 중 전체 사망률은 27.4%, 수술하지 않고 약물치료만 받은 A형은 58%였습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원문은 박리와 심근경색의 치료 방향이 반대라고 설명합니다. 심근경색에 쓰는 항응고·혈전용해제가 박리에서는 출혈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병원에서도 찢어지는 양상과 아래로 옮겨가는 통증을 설명해 조영 CT 평가를 고려하도록 하세요. 큰 양팔 혈압 차이·한쪽 맥박 소실은 단서입니다. 조절 안 되는 고혈압, 마르판증후군, 대동맥류·박리 가족력이 위험을 높입니다. 직접 운전하거나 다음 날까지 참지 마세요.
연구와 참고 자료
Hagan PG, Nienaber CA, Isselbacher EM, et al. (2000). The International Registry of Acute Aortic Dissection (IRAD): new insights into an old disease. JAMA, 283(7), 897-903. https://doi.org/10.1001/jama.283.7.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