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에너지조언 5 · 읽는 데 2분

회의 전에 안건을 보내고 안건 없는 회의는 피하세요. 가능하면 서서 하세요

근거 B등급비용 대비 효과: 높음
쉽게 말하면

미리 안건을 받은 회의는 참석자가 유용하다고 평가하기 쉬웠습니다. 실험에서 앉은 회의는 선 회의보다 34% 길었지만 결정의 질에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돈비용 없음
시간간편하게
노력부담 없이

필요한 것

무료입니다. 주최자가 5~10분 동안 안건을 정리하고, 서서 하는 회의에는 참석자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각각 958명·292명의 두 조사에서 안건 사전 배포와 참석자의 회의 효과 평가는 유의하게 관련됐습니다. 다른 실험에서 앉은 회의 55개 집단은 선 회의 56개 집단보다 34% 오래 걸렸으며 결정의 질은 같았습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입식회의 실험은 실험실의 5인 과제여서 장시간·대규모 회의에 그대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Leach는 실제 산출물보다 참석자의 주관적 효과를 측정했습니다.

연구와 참고 자료

Leach, D. J., Rogelberg, S. G., Warr, P. B., & Burnfield, J. L. (2009). Perceived meeting effectiveness: The role of design characteristics. Journal of Business and Psychology, 24(1), 65–76. https://doi.org/10.1007/s10869-009-9092-6 ; Bluedorn, A. C., Turban, D. B., & Love, M. S. (1999). The effects of stand-up and sit-down meeting formats on meeting outcomes. Journal of Applied Psychology, 84(2). https://doi.org/10.1037/0021-9010.84.2.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