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수를 줄이고, 글로 각자 시간에 처리할 수 있는 일은 회의로 만들지 마세요
하루 회의가 많을수록 피로와 주관적 업무량이 늘었습니다. 회의 하나를 없애면 그 회의 길이만큼 시간을 그대로 아낍니다.
필요한 것
무료입니다. 동료·상사의 협조가 필요하고 명확한 글을 쓰는 데 말보다 더 많은 노력이 들 수 있습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주 35시간 이상 근무자 676명·304명의 두 조사에서 회의시간이 태도·행복감에 주는 영향은 회의의 질과 업무상 상호의존도에 따라 달랐습니다. 일주일 일지 연구에서는 당일 회의 횟수가 많을수록 피로·체감 업무량이 높았습니다. 절약시간은 없앤 회의의 길이입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논쟁이 있습니다. Rogelberg 2006은 회의량과 행복감의 관계가 한 방향은 아니며 다른 사람에게 크게 의존하는 직무에서는 많은 회의가 반드시 나쁘지 않다고 봤습니다. 글을 이용한 비동기 소통과 회의를 직접 비교한 연구는 없으므로 그 부분은 저자의 추론입니다.
연구와 참고 자료
Rogelberg, S. G., Leach, D. J., Warr, P. B., & Burnfield, J. L. (2006). "Not another meeting!" Are meeting time demands related to employee well-being? Journal of Applied Psychology, 91(1). https://doi.org/10.1037/0021-9010.91.1.83 ; Luong, A., & Rogelberg, S. G. (2005). Meetings and more meetings: The relationship between meeting load and the daily well-being of employees. Group Dynamics: Theory, Research, and Practice, 9(1). https://doi.org/10.1037/1089-2699.9.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