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을 고를 때 손기술과 현장 판단이 필요한지 보자
미국의 한 추정은 일자리 약 47%를 컴퓨터 대체 고위험으로 분류했지만, 이후 개별 업무 단위로 계산한 연구들은 훨씬 낮은 비율을 제시했다. 기계가 어려워하는 요소는 섬세한 손동작, 창의성, 사람과의 상호작용이다. 현장에 가서 비표준 상황을 판단해야 하는 업무는 정형화된 정보 처리 업무보다 대체하기 어렵다는 관점이 핵심이다.
필요한 것
비용 없이 관심 있는 직무를 이 기준으로 검토한다.
기대할 수 있는 것
미국 702개 직업의 컴퓨터화 가능성을 추정한 연구는 전체 고용 약 47%를 고위험으로 분류했다. 모형의 공학적 병목은 세 가지였다. 감각·조작 능력에는 손가락·손의 정교함과 좁은 공간·불편한 자세에서의 작업이 포함된다. 두 번째는 새로운 것을 생각하는 창의적 지능, 세 번째는 사람을 상대하는 사회적 지능이다. 따라서 비표준 환경에서 손기술·즉석 판단이 필요한 일의 대체 가능성이 전반적으로 낮고 정형화된 정보 처리 업무는 높게 평가됐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논쟁 있음. 이 연구는 2013년 미출판 논문으로 먼저 나왔으며 직업 전체의 대체 가능성을 평가했다. 이후 구체적 업무 단위로 나눈 연구들은 고위험 비중을 훨씬 낮게 추정했다. 언제 대체되는지도 예측하지 않는다. 47% 자체보다 세 병목을 참고하자. 원문은 현장 설치·정비·돌봄이 순수 문서 업무보다 대체에 강한 이유를 여기서 찾으며, 비표준 현장을 다루는 기술을 우선 검토하라고 권한다.
연구와 참고 자료
Frey CB, Osborne MA(2017). The future of employment: how susceptible are jobs to computerisation? Technological Forecasting and Social Change, 114, 254-280. https://doi.org/10.1016/j.techfore.2016.08.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