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기간은 계획보다 과거의 비슷한 일을 실제로 끝낸 시간을 기준으로 잡으세요
학생들은 논문에 33.9일이 걸린다고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55.5일이 걸렸고 29.7%만 자기 예상 안에 끝냈습니다. 이전 유사 경험을 먼저 떠올린 다른 집단에서는 정시 완료가 29.3%에서 60.0%로 늘었습니다.
필요한 것
무료입니다. 추정 전에 몇 분 동안 지난 유사 과제의 실제 소요시간을 확인합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논문 예상 완료기간은 33.9일, 실제는 55.5일이었고 29.7%만 예상대로 끝냈습니다. 과거 경험을 현재 과제와 연결한 뒤 추정하게 한 집단은 대조군의 29.3%에 비해 60.0%가 제시간에 마쳤습니다. 이 집단에서는 기간을 짧게 보는 낙관적 편향이 사라졌습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Buehler 연구는 캐나다 대학생 37명 및 집단당 약 40명의 소규모 단일 연구입니다. 유사 사업의 과거 자료로 추정하는 것을 참조집단 예측이라고 하며 공학적 적용은 Flyvbjerg를 참고하세요. Halkjelsvik의 종합은 과대보다 과소추정이 흔하지만 크기는 과제·연구법에 따라 크게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연구와 참고 자료
Buehler, R., Griffin, D., & Ross, M. (1994). Exploring the "planning fallacy": Why people underestimate their task completion times.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67(3), 366–381. https://doi.org/10.1037/0022-3514.67.3.366 ; Flyvbjerg, B. (2006). From Nobel Prize to project management: Getting risks right. Project Management Journal, 37(3), 5–15. https://doi.org/10.1177/875697280603700302 ; Halkjelsvik, T., & Jørgensen, M. (2012). From origami to software development: A review of studies on judgment-based predictions of performance time. Psychological Bulletin, 138(2), 238–271. https://doi.org/10.1037/a0025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