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장수조언 19 · 읽는 데 3분

햄·베이컨·소시지·런천미트 같은 가공육을 줄이세요

근거 A등급비용 대비 효과: 높음논쟁 있음
쉽게 말하면

햄·베이컨·소시지를 가장 많이 먹는 사람은 가장 적게 먹는 사람보다 관찰기간 사망 위험이 약 20% 높았습니다. 매일 가공육을 1회분 더 먹는 경우도 약 20% 높았습니다.

돈비용 없음
시간간편하게
노력약간의 노력

필요한 것

돈과 시간이 들지 않고 절약될 수도 있습니다. 좋아하는 음식을 덜 먹는 것이 어렵습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관찰연구 합산에서 가공육 최다 섭취군의 사망 위험은 최저군보다 약 23% 높았습니다(RR 1.23). 붉은 고기 전체는 약 29%(RR 1.29), 비가공 붉은 고기는 약 10%(RR 1.10) 높았으나 마지막 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일일 섭취량 메타분석에서는 가공육 1회분 추가마다 약 23%(RR 1.23), 붉은 고기 1회분 추가마다 약 10%(RR 1.10) 높았습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논쟁이 있습니다. NutriRECS는 통상적인 근거평가 체계 GRADE로 이 연구들의 신뢰도를 낮게 평가하고 현재 섭취를 유지하라는 약한 권고를 했습니다. 논쟁은 방향보다 근거의 확실성에 있습니다. 가공육이 이롭다는 연구는 없습니다. 비가공 붉은 고기의 영향은 작고 통계적 차이도 뚜렷하지 않으므로 우선 줄일 것은 가공육입니다.

연구와 참고 자료

Larsson SC, Orsini N (2014). Red meat and processed meat consumption and all-cause mortality: a meta-analysis. 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 https://doi.org/10.1093/aje/kwt261 ; Schwingshackl L 외 (2017). Food groups and risk of all-cause mortality: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prospective studies.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https://doi.org/10.3945/ajcn.117.153148 ; Johnston BC 외 (2019). Unprocessed Red Meat and Processed Meat Consumption: Dietary Guideline Recommendations From the NutriRECS Consortium. Annals of Internal Medicine. https://doi.org/10.7326/M19-1621 (상반된 NutriRECS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