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8세 우울 선별검사를 고려하고 학교 심리검사를 진단으로 여기지 말자
미국 예방지침은 1218세 주요우울장애 선별검사를 권하고 11세 이하는 근거가 부족하다고 본다. 인용된 미국 자료에서 자살은 1019세 사망 원인 2위였다. 중국 학교의 연례 심리평가는 진단이 아니며, 아이가 힘들다고 하거나 식사·수면·관심·성적이 갑자기 바뀌면 전문 진료를 받자.
필요한 것
중국 지역·병원 외래 설문에 0~수십 위안이 들며 12355·12356 전화는 무료다.
기대할 수 있는 것
USPSTF의 2022년 성명은 1218세 주요우울장애 선별검사를 B등급으로 권고했다. 11세 이하 우울 선별과 아동·청소년의 자살 위험 전용 선별은 이득·위해 판단 근거가 부족해 I등급이었다. 미국 1019세에서 자살은 사망 원인 2위였으며 청소년 주요우울장애는 성인기 반복 우울·다른 정신질환·자살 생각·시도·사망과 관련됐다. 중국의 2025년 학생 정신건강 10개 조치는 담임·전담 또는 겸임 심리교사·정신과 의사의 3단계 서비스를 구성하고 학생당 심리평가는 일반적으로 학년당 1회를 넘기지 않도록 한다. 정신질환 진료 의뢰·회복 후 복학 체계와 12355·12356 활용도 요구한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연구와 참고 자료
US Preventive Services Task Force(2022). Screening for Depression and Suicide Risk in Children and Adolescents: US Preventive Services Task Force Recommendation Statement. JAMA. https://doi.org/10.1001/jama.2022.16946; 중국 교육부 판공청(2025), 초중고생 정신건강 업무 강화 10개 조치(教基厅〔2025〕2号). https://www.gov.cn/zhengce/zhengceku/202510/content_7045528.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