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과 일조언 38 · 읽는 데 3분

시장이 급등락할 때 거래를 줄이고, 가장 뜨거울 때 매매를 늘리지 마세요

근거 A등급비용 대비 효과: 높음
쉽게 말하면

상하이증권거래소 약 4,000만 계좌의 20142015년 급등락 자료에서 가장 작은 85% 가계계좌는 적극적 거래 때문에 그대로 보유했을 때보다 2,500억 위안을 덜 벌었습니다. 시작 주식가치의 약 30%입니다. 앞선 조용한 2년 반에는 같은 차이가 13%였습니다.

돈비용 없음
시간간편하게
노력약간의 노력

필요한 것

무료입니다. 다른 사람이 돈을 벌 때 따라 규모를 늘리지 않는 것이 어렵습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2014년 7월2015년 12월 18개월의 상하이 전 계좌 약 4,000만 개 일별 자료입니다. 지수는 먼저 150% 넘게 오른 뒤 2015년 6월 12일 5,166.35에 정점을 찍고 12월 말까지 40% 떨어졌습니다. 가계계좌를 초기 가치로 네 집단으로 나누면 최소 집단은 계좌의 85%, 최대는 0.5%였고 합산 초기 가치는 각각 8,800억·8,080억 위안으로 비슷했습니다. 적극적 거래를 그대로 보유한 기준과 비교하면 최소 85%는 2,500억 위안 손실, 최대 0.5%는 2,540억 위안 이익이었습니다. 각 초기 가치의 28%·31%로 약 30%입니다. 비교 기간인 2014년 6월 이전 2년 반의 조용한 시장에서는 어떤 18개월을 골라도 차이가 초기 가치의 13%였습니다. 급등락 시기 가계는 평균 약 3주마다 보유분을 교체해 연 거의 18회 회전했습니다. 중국 상하이 20142015년, 비교기간 20122014년 자료입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주식을 사지 말라는 연구가 아닙니다. 같은 장세에서 작은 계좌의 적극적 거래가 그대로 보유한 기준보다 상대방에게 돈을 이전했다는 결과입니다. 가져간 쪽도 기관보다 가장 큰 개인계좌였습니다. 그 기간 거래량 약 90%가 개인계좌에서 나왔습니다. 개인 90%가 손해 본다는 유행하는 말은 대조할 공식 통계가 없어 쓰지 않습니다. 이 시기의 연 약 18회 회전은 15번 미국 가계의 연 75%와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연구와 참고 자료

An L, Lou D, Shi D (2022). Wealth redistribution in bubbles and crashes. Journal of Monetary Economics 126:134-153. https://doi.org/10.1016/j.jmoneco.2022.01.001 ; 저자 공개 작업논문(2021년 10월, 이 항목의 수치를 대조한 판본). https://personal.lse.ac.uk/loud/AnLouShi.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