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과 일조언 15 · 읽는 데 2분
주식을 자주 사고팔지 마세요
근거 A등급비용 대비 효과: 높음
쉽게 말하면
거래가 가장 잦은 집단의 연평균 수익은 11.4%, 같은 기간 시장은 17.9%였습니다. 6%포인트 넘는 차이는 대부분 거래비용에서 나왔고 비용 전 수익은 저빈도 집단과 비슷했습니다.
돈비용 없음
시간간편하게
노력약간의 노력
필요한 것
무료입니다. 뉴스를 보면 거래하고 싶은 충동을 참아야 합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미국 할인증권사 가계계좌 66,465개를 1991~1996년 분석했습니다. 최다 거래군 연환산 수익은 11.4%, 시장 17.9%, 평균 가구 16.4%였습니다. 평균 연간 회전율은 75%로 보유 주식의 4분의 3을 바꾸는 수준이었습니다. 거래빈도별 총수익, 즉 비용 차감 전 수익은 차이가 작아 순수익 격차의 주원인은 거래비용이었습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미국 1990년대 자료이며 중국 A주 수수료·인지세 구조는 다릅니다. 그래도 높은 회전율이 순수익을 줄인다는 원리는 같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연구와 참고 자료
Barber BM, Odean T (2000). Trading Is Hazardous to Your Wealth: The Common Stock Investment Performance of Individual Investors. The Journal of Finance 55(2):773-806. https://doi.org/10.1111/0022-1082.0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