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에너지조언 10 · 읽는 데 2분

별거·이혼 뒤에도 의료보험과 진료를 이어 가고 술로 버티지 말자

근거 A등급비용 대비 효과: 보통
쉽게 말하면

별거·이혼자는 혼인 유지 집단보다 조기 사망 위험이 높았고 남성과 젊은 사람에서 관련성이 더 컸다. 건강·소득의 기존 차이가 있어 이혼 자체의 원인 효과로 단정할 수 없다. 의료보험·검진을 끊지 않고 담배·술에 기대지 않는 부분부터 챙기자.

돈비용 없음
시간간편하게
노력약간의 노력

필요한 것

행동을 바꾸는 데 별도 비용은 없다. 의료보험을 유지하고 음주로 버티는 습관을 피한다.

기대할 수 있는 것

전향적 연구 32개, 11개국 650만 명 이상, 사망 16만 건, 이혼 75만5,000건 이상을 종합했다. 별거·이혼 성인은 혼인 중인 성인보다 조기 사망 위험이 높았고 남성·젊은 집단에서 더 컸다. 저자들은 원래 건강·조건 차이가 이혼과 함께 나타나는 사회적 선택, 소득·보장 중단, 흡연·음주·생활습관 변화, 만성 심리적 스트레스의 네 경로를 논의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원문이 확인한 자료에는 유의한 증가와 집단 비교만 있어 인용 가능한 구체적 배수는 적지 않았다. 방향은 알지만 예방 효과의 감소폭을 환산할 수 없어 기대 효과를 중간으로 평가했다. 이혼 재산·빚·혼인 예물은 8장과 10장, 양육은 18장을 참고한다.

연구와 참고 자료

Sbarra DA, et al.(2011). Divorce and Death: A Meta-Analysis and Research Agenda for Clinical, Social, and Health Psychology. Perspectives on Psychological Science. https://doi.org/10.1177/1745691611414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