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든 음료를 피하세요. 대체감미료 음료로 바꾸는 것만으로 해결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루 두 병 이상 단 음료를 마신 사람의 관찰기간 사망 가능성은 거의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약 20%, 하루 한두 병은 10% 이상 높았습니다. 제로 음료로 바꾼 이익도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하루 두 잔 이상 대체감미료 음료를 마신 사람은 약 25% 높았습니다.
필요한 것
돈과 시간이 들지 않습니다. 물이나 무가당 차로 바꾸면 절약됩니다. 제로 음료를 포함해 단맛 음료 습관을 바꾸는 것이 어렵습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미국의 비배정 대규모 추적연구 2개에는 약 11만 8,000명과 사망 약 3만 6,000건이 포함됐습니다. 하루 2회분 이상 마신 사람은 월 1회분 미만보다 사망 위험이 약 21% 높았고(HR 1.21), 하루 12회분은 약 14% 높았습니다(HR 1.14). 유럽 EPIC 관찰연구는 10개국 45만 명을 추적했습니다. 하루 2잔 이상과 월 1잔 미만을 비교하면 설탕 음료는 약 8%(HR 1.08, 95% CI 1.011.16), 인공감미료 음료는 약 26%(HR 1.26, 1.161.35), 전체 청량음료는 약 17% 높았습니다(HR 1.17, 1.111.22).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제로 음료에는 논쟁이 있습니다. 더 강한 연관성은 이미 과체중이거나 당뇨병이 생겨 제로 음료로 바꾼 역인과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를 근거로 대체감미료가 더 독하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다만 제로 음료로 바꾸면 아무 문제 없다는 주장도 뒷받침하지 못합니다. 물·무가당 차가 가장 무난합니다. 무작위 시험이 아닌 관찰연구이고 단 음료를 많이 마시는 사람의 전반적인 생활습관이 원래 더 나쁠 수 있어 수치가 부풀려졌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연구와 참고 자료
Malik VS 외 (2019). Long-Term Consumption of Sugar-Sweetened and Artificially Sweetened Beverages and Risk of Mortality in US Adults. Circulation. https://doi.org/10.1161/CIRCULATIONAHA.118.037401 ; Mullee A, Romaguera D, Pearson-Stuttard J, et al. (2019). Association Between Soft Drink Consumption and Mortality in 10 European Countries. JAMA Internal Medicine, 179(11), 1479-1490. https://doi.org/10.1001/jamainternmed.2019.2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