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부터 출산 후 1년까지 즉시 진료가 필요한 신호를 기억하자
지속되거나 심해지는 두통, 시야 변화, 38℃ 이상 발열, 심한 얼굴·손 부기, 숨참, 가슴통증·빠른 심박, 가라앉지 않는 심한 복통, 태동 중단·뚜렷한 감소, 질출혈·액체 유출, 한쪽 팔·다리의 심한 부기·통증, 자신이나 아기를 해치고 싶은 생각은 즉시 도움을 받을 신호다. 출산 후 1년 안에도 해당하며 밤새 기다리지 말자.
필요한 것
비용 없이 5분 동안 목록을 읽고 동거인에게도 알려 둔다.
기대할 수 있는 것
미국 CDC의 긴급 모성 경고 신호에는 지속·악화 두통, 어지럼·실신, 시야 변화, 38℃ 이상 체온, 심한 손·얼굴 부기, 자해·아기 위해 생각, 호흡곤란, 흉통·빠른 심박, 심한 메스꺼움·구토, 지속적인 심한 복통이 포함된다. 임신 중 태동 중단·감소, 질출혈·양수 같은 액체 유출, 산후 비정상 질출혈·분비물, 한쪽 팔·다리의 심한 부기·붉어짐·통증도 해당한다. 출산 후 1년 동안 생길 수 있어 산후조리 기간이 끝났다고 안전해지는 것은 아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이 목록은 더 참을 일이 아니라 바로 평가받을 일을 구분하기 위한 것이다. 두통·흐린 시야·윗배 통증은 전자간증, 한쪽 종아리의 부기·통증은 심부정맥혈전증을 의심할 신호다(13장). WHO는 산후 대량출혈이 건강한 여성의 생명을 몇 시간 안에 앗아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런 증상은 집에서 하룻밤 기다리지 말고 즉시 의료진과 연락하고 진료받자.
연구와 참고 자료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Hear Her — Urgent Maternal Warning Signs. https://www.cdc.gov/hearher/maternal-warning-signs/index.html; World Health Organization. Maternal mortality fact sheet. https://www.who.int/news-room/fact-sheets/detail/maternal-morta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