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장수조언 8 · 읽는 데 2분
35세 이후 과체중이라면 공복혈당 검사를 받고, 정상이어도 3년마다 다시 검사하세요
근거 A등급비용 대비 효과: 보통
쉽게 말하면
수십 위안으로 혈액검사를 하면 아무 증상이 없을 때도 당뇨병 전단계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공식 선별검사 권고 대상은 35~70세의 과체중 또는 비만 성인입니다. 결과가 정상이면 3년에 한 번 다시 검사합니다.
돈적은 비용
시간간편하게
노력부담 없이
필요한 것
중국 가격으로 공복혈당 검사는 십여 위안, 당화혈색소 검사는 수십 위안입니다. 병원에 가서 한 번 채혈하면 됩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미국 예방서비스특별위원회는 미국의 공식 선별검사 권고를 내는 기관입니다. 현재 권고는 증상이 없더라도 35~70세 과체중·비만 성인에게 당뇨병 전단계와 제2형 당뇨병 검사를 시행하라는 것입니다. 과체중은 체질량지수 ≥25, 비만은 ≥30을 뜻합니다. 이 권고 자체의 등급은 B입니다. 혈당이 정상인 성인을 3년마다 검사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도 명시합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당뇨병 전단계라고 해서 바로 약을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당수는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중국 성인 당뇨병 환자 중 자신이 당뇨병임을 아는 사람은 줄곧 소수였으며, 합병증이 생긴 뒤에야 발견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연구와 참고 자료
US Preventive Services Task Force (2021). Screening for Prediabetes and Type 2 Diabetes. https://www.uspreventiveservicestaskforce.org/uspstf/recommendation/screening-for-prediabetes-and-type-2-diabe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