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있는 집은 창문과 발코니에 개방 제한장치를 설치하세요. 방충망은 추락 방지장치가 아닙니다
제한장치는 수십 위안이면 됩니다. 뉴욕시는 위험이 높은 가정에 창문 보호대를 무료로 달아 주고 방문 교육도 했습니다. 한 구역의 아동 추락 신고 건수는 3년 동안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이후에는 아이가 사는 집에 집주인이 보호대를 설치하도록 법으로 정했습니다. 방충망은 밀면 열리므로 추락을 막아 주지 못합니다.
필요한 것
중국에서 창문 개방 제한장치나 어린이 안전잠금장치 한 세트는 수십 위안이며, 설치에는 10분 정도 걸립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뉴욕시는 1972년부터 ‘아이들은 날 수 없다(Children Can’t Fly)’ 사업을 시작해 위험이 높은 지역에 창문 보호대를 무료로 제공하고 방문 교육을 했습니다. 브롱크스의 추락 신고 건수는 1973~1975년 50% 감소했습니다. 이후 뉴욕시 보건법을 개정해 10세 이하 아이가 사는 아파트에 집주인이 창문 보호대를 설치하도록 의무화했습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창문이나 발코니 옆에는 아이가 올라설 수 있는 침대·소파·상자를 두지 마세요. 방충망은 벌레만 막으며 밀면 빠질 수 있습니다. 보호대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고층에서만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미국 자료에서는 대부분 2층 이하에서 추락했습니다.
연구와 참고 자료
Spiegel CN, Lindaman FC (1977). Children can't fly: a program to prevent childhood morbidity and mortality from window falls. American Journal of Public Health. 특히 브롱크스에서 19731975년 추락 신고가 50% 줄었으며, 1976년 시 보건법 개정으로 10세 이하 아동이 거주하는 아파트에 집주인이 창문 보호대를 제공하도록 했다고 보고합니다. https://doi.org/10.2105/AJPH.67.12.1143 ; (2021). Unintentional Window Falls in Children and Adolescents. Academic Pediatrics. 2007년 1월2017년 8월 미국 전국 전자손상감시체계의 응급실 방문 38,840건을 분석했으며, 대다수 추락은 6세 미만 아이에게서 발생했고 2층 이하에서 떨어진 경우였습니다. https://doi.org/10.1016/j.acap.2020.07.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