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최소결제에 의존하거나 소비를 위해 할부·소비자대출을 쓰지 마세요
최소결제는 혜택이 아니라 매일 이자가 붙는 대출이며 연 약 18% 수준입니다. 사용하면 무이자 기간이 사라지고 미상환 원금에 이자가 붙습니다. 비교할 것은 연이율입니다. 중국 중앙은행은 발급기관이 연환산 금리를 눈에 띄게 표시하고 일금리·일일 상환액만 제시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필요한 것
무료입니다. 청구일 전에 전액 상환할 현금을 남겨 두고 큰 소비를 할부로 나누고 싶은 충동을 참아야 합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중국 신용카드 초과사용 금리는 2020년 이전 하루 0.05%가 상한이고 그 0.7배가 하한이었습니다. 하루 0.05%×365는 연 단리 18.25%로 이자를 원금에 합산하지 않은 계산입니다. 2021년부터 발급기관·카드회원의 협의 가격으로 바뀌었습니다. 최소결제를 쓰면 미상환 원금 전액에 매일 이자가 붙고 무이자 기간이 사라집니다. 중국인민은행의 2020년 통지는 연환산 금리를 명확히 표시하며 일금리·일상환액만 표시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그 연간 수치를 보고 판단하세요.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18.25%는 단순 곱셈이며 월 복리라면 더 높습니다. 일부 은행은 할인하므로 본인 명세서의 연환산 금리를 기준으로 하세요. 실제 자금이 부족하면 최소결제를 이어 가며 이자를 쌓기보다 금리가 낮은 합법적 조달 경로를 먼저 찾으라는 것이 원문의 조언입니다.
연구와 참고 자료
중국인민은행(2020). 신용카드 초과사용 금리 시장화 개혁 추진 통지(은발〔2020〕327호). https://xining.pbc.gov.cn/zhengwugongkai/4081330/4406346/4693549/4159909/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