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장수조언 7 · 읽는 데 2분

당뇨병 진단 후 정해진 시점부터 망막을 검사하고 발도 매년 평가받으세요

근거 A등급비용 대비 효과: 높음
쉽게 말하면

당뇨망막병증과 당뇨발은 시력저하·궤양 전에 증상이 거의 없을 수 있어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2형은 진단 때, 성인 1형은 발병 5년 뒤 안저검사를 시작합니다. 한두 차례 정상이고 혈당도 목표범위라면 1~2년 간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발은 적어도 매년 검사하세요.

돈적은 비용
시간간편하게
노력약간의 노력

필요한 것

원문의 중국 비용으로 산동 안저검사는 수십~수백 위안이며 발 검사는 보통 외래에 포함됩니다. 불편하지 않아도 검사를 기억해야 합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눈의 망막병증과 발의 신경·혈관 합병증을 증상 전에 발견하면 치료할 기회가 있습니다. 보이지 않거나 발이 헐 때까지 기다리면 늦을 수 있습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2형은 진단 전 수년간 혈당이 높았을 수 있어 즉시 검사합니다. 1형은 발병 5년 뒤 시작합니다. 정상 검사와 혈당 안정이 확인되면 1~2년 간격을 의사와 정할 수 있습니다. 발 감각이 둔하면 거울을 써서라도 매일 발바닥을 확인하세요.

연구와 참고 자료

미국당뇨병학회(2026). Standards of Care in Diabetes—2026, 제12장 망막병증·신경병증·발 관리. Diabetes Care. 2형은 진단 시, 성인 1형은 발병 5년 후 산동 종합안과검사, 연례검사에서 망막병증이 없고 혈당이 목표범위이면 1~2년 간격 고려, 궤양·절단 위험 확인을 위한 최소 연 1회 종합 발 평가를 권고합니다. https://doi.org/10.2337/dc26-S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