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와 가족조언 13 · 읽는 데 2분
신생아 발뒤꿈치 채혈 선별검사와 청력검사를 챙기자
근거 A등급비용 대비 효과: 높음
쉽게 말하면
겉보기에 정상인 아기에게도 선천성 갑상선기능저하증·페닐케톤뇨증·청력장애가 있을 수 있다. 조기에 찾아 치료·지원하면 도움이 되며, 특히 대사질환을 증상 발생 뒤 발견하면 이미 생긴 지적 발달 손상을 되돌리기 어려울 수 있다.
돈적은 비용
시간간편하게
노력부담 없이
필요한 것
중국의 많은 지역에서 무료 또는 수십 위안이며 확대 검사는 자비일 수 있다. 출생 후 발뒤꿈치 채혈과 청력검사를 한다.
기대할 수 있는 것
중국 신생아 질환 선별검사 관리방법 제3조는 선천성 갑상선기능저하증·페닐케톤뇨증 등 유전대사질환과 청력장애를 포함한다. 초기에는 이상이 보이지 않을 수 있으며 늦게 발견하면 발달에 되돌리기 어려운 영향이 생길 수 있다. 조기 개입에는 갑상선호르몬 보충, 특수 분유, 보청기·인공와우 등이 있다. 제10조는 양성 결과가 나오면 보호자에게 신속히 알려 확진검사를 받도록 한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제11조는 검사 전 항목·조건·방법·민감도·비용을 사실대로 설명하고 보호자의 서명 동의를 받도록 한다. 동의서에서 국가 규정 항목과 자비 추가 항목을 구분하자. 1차 양성은 확진이 아니며 원문은 재검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 청력검사를 통과하지 못했다면 아이가 듣는 것 같다고 넘기지 말고 안내된 재검을 받는다.
연구와 참고 자료
중국 위생부(2009), 신생아 질환 선별검사 관리방법(제64호), 제3·10·11조. http://www.gov.cn/gongbao/content/2009/content_1371363.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