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 어금니가 나오면 치면열구전색을 상담하자
어금니 씹는 면의 홈을 레진으로 막아 음식물이 끼는 것을 줄이는 예방 처치다. 연구에서 2년 충치 오즈는 미시술의 약 8분의 1이었다. 원문은 대조군 치면 충치 16%인 예에서 시술 후 약 5%를 제시하며 4년 뒤에도 효과가 있었다고 설명한다.
필요한 것
중국 기준 치아당 수십100200위안 정도다. 마취·삭제 없이 몇 분에 시행하며 연령별 무료사업이 있는 지역도 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Cochrane 검토는 516세 아동 7,924명의 시험 38개를 포함했다. 레진 전색과 무처치를 비교한 510세 첫 영구 어금니의 24개월 충치 OR은 0.12(95% CI 0.080.19)였다. 시험 7개, 무작위 배정 1,548명·최종 검사 1,322명의 중간 질 근거다. 원문에 제시된 절대위험 예는 대조군 16%일 때 5.2%(3.137.37%), 40%일 때 6.25%(3.849.63%), 70%일 때 19%(12.327.2%)다. 4854개월 OR은 0.21(0.160.28)이었다. 저자들은 24개월에 레진 전색으로 충치가 11~51% 줄었다고 설명했다. 이상반응을 기록한 시험 4개에서는 보고된 이상반응이 없었다. 글라스아이오노머 등 다른 재료끼리 어느 것이 더 좋은지는 근거가 부족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첫 영구 어금니는 보통 6세, 두 번째는 12세쯤 나온다. 원문은 새로 나와 아직 충치가 없을 때 시행하고 이미 충치가 생기면 치료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중국 일부 지역의 해당 연령 무료사업은 현지 질병예방통제센터·지역보건센터에 문의한다. 전국 문서를 문구까지 확인하지 못해 범위·연령을 일괄 제시하지 않는다. 충치는 7항의 학생검진 중점 항목이다.
연구와 참고 자료
Ahovuo-Saloranta A, et al.(2017). Pit and fissure sealants for preventing dental decay in permanent teeth. Cochrane Database of Systematic Reviews. https://doi.org/10.1002/14651858.CD001830.pub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