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에너지조언 8 · 읽는 데 3분

불안장애에서는 표준 마음챙김 스트레스 감소 수업이 한 시험에서 약물에 비해 열등하지 않았다

근거 A등급비용 대비 효과: 보통
쉽게 말하면

불안장애 진단을 받은 성인 대상 시험에서 8주 마음챙김 스트레스 감소 프로그램과 에스시탈로프람의 증상 개선은 비슷했다. 약물군은 약 80%가 관련 이상반응을 겪었고 일부가 중단했으며, 수업군은 약 15%가 경험하고 이 때문에 중단한 사람은 없었다. 표준화된 8주 프로그램의 결과이므로 아무 명상 앱이나 같은 효과를 낸다는 뜻은 아니다.

돈적은 비용
시간꾸준한 시간 투자
노력꾸준함 필요

필요한 것

수강료와 시간이 든다. 8주 동안 매주 수업을 듣고 집에서도 매일 연습해야 한다.

기대할 수 있는 것

미국 도시 학술의료기관 3곳에서 시행한 비열등성 무작위 시험이다. 불안장애 성인 276명을 1:1로 8주 마음챙김 스트레스 감소(MBSR) 또는 에스시탈로프람 1020mg 가변 용량에 배정했고 208명이 완료했다. 임상의가 평가한 전반적 임상 인상 심각도 척도는 마음챙김군에서 1.35, 약물군에서 1.43 감소했다. 군 간 차이는 −0.07(95% CI −0.380.23, P=0.65)이었고, 불확실성 구간의 하한이 사전에 정한 비열등성 한계 −0.495를 넘지 않았다. 약물군의 78.6%가 시험 관련 이상반응을 한 번 이상 경험했고 10명이 이 때문에 중단했다. 마음챙김군은 15.4%였으며 관련 중단자는 없었다.

적용 조건과 주의 사항

시험은 표준화된 8주 MBSR을 사용했으므로 일반 명상 앱과 같게 볼 수 없다. 불안장애 진단 기준에 해당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했으며 필요한 진료는 받아야 한다. 약물 부작용이 걱정돼 치료를 계속 미뤄 왔다면 의사와 상의할 근거 있는 선택지다.

연구와 참고 자료

Hoge EA, Bui E, Mete M, Dutton MA, Baker AW, Simon NM(2023). Mindfulness-based stress reduction vs escitalopram for the treatment of adults with anxiety disorders: a randomized clinical trial. JAMA Psychiatry, 80(1), 13-21. https://doi.org/10.1001/jamapsychiatry.2022.3679